대기업 합격자 합격의 비밀 Real 인터뷰

대기업 합격생들의 이야기 속에 합격의 비밀이 숨겨져 있습니다.

합격을 위한 힘겨운 과정, 버팀목이 될 수 있는 존재는 가장 큰 힘이 됩니다.

  • 선생님은 선배님이자 형 같은 존재 취업준비를 하며 제가 가끔 흔들릴 때마다 너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었고, 중요한 것은 이미 지나간 학점과 서류결과가 아니라 앞으로 니가 들어가야할 회사와 해야할 직무라며 힘을 주시고, 조언해 주셨습니다. (합격자 임OO / 류정석 선생님반)
  • 혼자였다면 방향을 잡지 못했습니다. 자소서부터 면접까지, 혼자 했다면 전혀 방향을 잡지 못하고 여러 번의 실패를 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면접이 있을 때 나 걱정이 있을 때 선생님은 면담을 해주셨고 그럴 때마다 불안한 감정과 답답한 마음이 사라졌습니다. (합격자 조OO / 임기만 선생님반)
  • 초심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학원에 등록하기 전 1년 동안 취업준비를 해 오면서 ‘이 정도면 괜찮은데, 뭐가 문제지?’라는 자족적인 생각을 많이 했었습니다. 하지만 선생님께서 이러한 부분을 바로잡고, 초심으로 돌아가 준비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합격자 김OO / 강민혁 선생님반)
  • 애정을 담아 관심을 가지고 다독여 주셨습니다. 선생님께서 애정을 담아 관심을 가져주시고 저에게 딱 맞는 컨설팅을 해주셔서 더 힘을 낼 수 있었습니다. 처음 서류전형에서 떨어졌을 때의 멘붕과 인적성에 대한 공포를 잘 다독여주셨던 일들이 기억나고 힘든 취업난 속에서 버틸 수 있는 힘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ㅜㅜ (합격자 김OO / 박서윤 선생님반)

합격자 스토리 속에 합격 비법이 숨겨져 있습니다.

  • 조OO / 동양피스톤(기계설계) 아주대학교(기계공학과) / 학점 3.52 / 토익 785, 토익스피킹 Lv 6(140) 유정석x박서윤 선생님
    1. 가장 어려웠던 전형 단계(서류, 인적성, 면접 등)와 그 이유는?
    면접, 평소에도 발표를 전혀 안 했었고, 면접 자체가 발표를 하는 것 같아서 어색해 힘들었습니다.

    2. 이번 채용 시즌에 지원한 기업 수와 결과는? (전형 별 결과)
    16개 기업 지원, 5개 서류 합(4개 기업 인적성 및 1차 면접 불참), 1개 필기시험 합, 1개 면접 합, 1개 최종 합.

    3. (취업 재수생, 즉 반기 공채를 경험한 경우) 한 번 떨어진 경험이 있습니다. 학원에 가야 할 지, 혼자서 해야 할 지 고민입니다. 후배들에게 조언을 좀 해주세요.
    한 번 혼자서 한 경우에 학원에 오게 된다면 더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 번 진행하면서 자신의 문제점을 잘 알고 있을 테고, 그 문제를 빠르게 해결해 줄 수 있는 전문가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더 도움이 많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4. 벼락치기 방식으로 공채가 뜨고 바로 취업 준비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물론, 그러한 방식으로 여러 번 지원하다 보면 조금씩 나아지는 결과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올바른 방식으로 진행했을 때 발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런 생각 없이 마냥 지원만 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의미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시간이 지난 후에 자신의 문제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 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소개서부터라도 자신의 선배나 전문가에게 상담을 받고 어느 정도 틀을 정해서 취업 준비를 하는 것이 문제를 빠르게 파악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5. 탈스펙 시대라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그래도 이 스펙 하나만 있었다면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 판단하는 스펙이 있다면? 왜 그 스펙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인턴이 있었으면 더 빠른 취업에 도움이 됐을 것 같습니다. 저는 대학시절에 공기업과 대기업을 선택해서 준비해야 하는 것으로 착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마음이 어느 정도 공기업으로 기울었었고, 인턴보다는 자격증 취득에 열을 올렸습니다. 그 결과 기사 자격증을 취득은 했지만, 인턴 경험이 없었습니다. 막상 취업시장이 시작되어보니 공기업보다는 대기업 위주의 취업 준비를 했어야 했다는 후회가 밀려왔습니다. 인턴이 없다 보니 면접에 가서 직무와 연결하기가 많이 힘들었고, 현업을 잘 아는 지원자라는 인식을 심어주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만약, 제가 다시 취업 준비를 한다면 인턴 경험을 대기업이 아니더라도 꼭 하고 싶습니다.

    6. 최종 합격하셨는데, 다시 취업을 준비한다면 어떻게 준비하시겠습니까?
    유&박 선생님을 조금 일찍 만났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인터넷 취업카페나 친구들, 선배들의 정보는 불확실한 것이 많았고, 취업에 맞는 스펙을 제대로 준비하지 못 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취업을 준비하게 된다면, 유&박 선생님을 일찍 만나서 취업시즌까지 착실히 스펙을 준비하고 한 번에 취업할 수 있도록 했을 것 같습니다.

    7. 선생님이 알려준 취업준비 팁이 있다면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 하나만 알려주세요.
    자소서의 경우에 박서윤 선생님께서 소리 내어 읽어보라는 팁을 주셨습니다. 그래야만 문장이 어색한 것을 빠르게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초반에는 정말 엉망이었던 자소서가 조금씩 읽히기 편해졌습니다. 학원에 오기 전에는 서류를 써본 적도 없던 제가 하반기에는 서류 10개, 상반기에는 3월 현재, 서류에서 5개 기업에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면접의 경우에는 유정석 선생님과 모의면접을 하는 것이 어느 취업강의보다도 효과적이었습니다. 나름 준비를 해서 모의면접을 하여도 저의 부족한 점을 콕콕 집어주시고 현직자와의 정보교류를 통해서 회사에 맞게 면접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제가 하반기에는 학교와 병행하느라 면접이 잡혀도 모의면접을 하러 오기가 힘들었는데, 상반기에는 모의면접에 한 번 왔을 뿐인데, 최종 합격의 기쁨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8. 슬럼프가 있었다면,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저는 슬럼프가 하반기에 삼성 면접에서 떨어진 후로 일주일 정도 왔습니다. 첫 면접에서 떨어지다 보니 상심이 컸고, 주변 친구들이 하나하나 붙어가는 것을 보며 부럽기도 해 심적으로 많이 힘들었습니다. 제가 슬럼프를 극복했던 건 유&박 선생님과 같이 수강했던 친구들의 도움이 컸습니다. 선생님들께서는 상반기에도 도전하면 된다는 자신감을 심어주셨고, 같이 수강했던 친구들은 제가 힘들 때마다 술 한 잔씩 하면서 다시 준비할 수 있는 힘을 주었습니다. 취업 단기에서 취업 준비를 하면서 취업의 기쁨도 누렸지만, 사람도 얻은 것 같아 8개월의 시간들이 많은 의미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9. (수시 합격자 대상) 수시 채용의 가장 큰 매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아무래도 공채와는 다르게 빠르게 전형이 진행되는 게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만큼 인원이 적기 때문에 합격하는 것이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다양하게 지원하다 보면, 면접 기회를 빠르게 얻을 수도 있기 때문에 수시 채용에 지원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10. 마지막으로 남기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적어주세요.
    (선생님 감사 메시지 or 취업준비 이렇게 해라 등)
    일단, 유정석, 박서윤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자기소개서도 처음 써보는 제가 작년 하반기에 서류에서 10개를 합격할 수 있었던 것은 다 선생님들의 가르침 덕분이었습니다. 엄청난 수의 자기소개서를 두 분이서 첨삭하시는 게 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 덕분에 저와 제 친구들이 빠른 시간 내에 취업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취업을 했다고 해서 선생님들과 인영이 끝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인생 선배로서 남아계실 것이고, 제가 보답해야 할 은사로서 남아계실 것입니다. 유정석, 박서윤 선생님, 제가 취업이라는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정말 취업이 힘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팁은, 서류전형에서 지원자를 힘들게 하는 기업이라면 무조건 지원하라입니다. 대부분의 취업 준비생들이 서류전형에서 무언가 많이 요구하는 기업은 지원을 안 하려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하반기에는 그랬었는데, 오히려 이런 점을 노리시면 자신에게 더 많고, 빠른 기회가 찾아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저는 서류를 우편 제출이나, 직접 제출, 채용 홈페이지가 아닌 이력서를 작성해서 이메일로 제출하는 기업이라던지, 취업 준비생을 귀찮게 하는 기업 위주로 지원을 하신다면 더 많은 서류 합격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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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ㅇ / 한국 콜마(생산관리) 사립대학교(화학/화학공학과) / 학점 3.63 / 토익 790 오픽 IM2 유앤박 선생님
    1. 가장 어려웠던 전형 단계(서류, 인적성, 면접 등)와그 이유는?
    -인적성 입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부분이 아니고 자신의 노력에 따라 좌우되는 전형이기 때문에 많은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서류합격하고 진행하는 것보다는 방학 때부터 인적성준비를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 이번 채용 시즌에 지원한 기업 수와 결과는? (전형 별 결과)
    40개 기업 지원, 6개서류 합, 인적성 3개 합,1개 최종 합

    3. (취업 재수생, 즉반기 공채를 경험한 경우) 한 번 떨어진 경험이 있습니다. 학원에가야 할 지, 혼자서 해야 할 지 고민입니다. 후배들에게조언을 좀 해주세요.
    어떤 것 먼저해야될지 갈필을 잡지 못한 경우라면 방향성에 대해서 도움받을 것을 추천드립니다. 바른 길로 인도해주시는
    유앤박 선생님들이 계십니다.

    4. 벼락치기 방식으로 공채가 뜨고 바로 취업 준비하는 것에 대해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무의미 하다고 생각합니다. 결과가 뻔하기 때문입니다. 저 역시도 그랬었기 때문에 실수를 되풀이 하지 않고자
    유앤박선생님들을 찾았습니다.

    5. 탈스펙 시대라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그래도 이 스펙 하나만 있었다면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 판단하는 스펙이 있다면?왜 그 스펙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탈스펙 시대가 맞는 것 같습니다. 단, 직무관련 스펙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기업에서 수많은 구직자들을봤을 때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이 스펙이 일정부분을 차지할 것이라 생각하고, 그부분중 많은 부분이 직무관련자격증이라고생각합니다.

    6. 최종 합격하셨는데, 다시취업을 준비한다면 어떻게 준비하시겠습니까?
    다시 준비한다면 좀 더 일찍 선생님들을 찾아왔을 것입니다. 방향을제대로 잡고 했다면 좀 더 빠른 취업이 되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7. 선생님이 알려준 취업준비 팁이 있다면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 하나만알려주세요.
    인사담당관이 읽고 싶은 것, 면접관이 듣고 싶은 것을 보여줘라. 였습니다.

    8. 슬럼프가 있었다면, 어떻게극복하셨나요?
    같이 준비했던 스터디원들로부터 조언도 받고 많은 것들을 하면서 슬럼프를 겪지 않으려 노력했습니다.

    9. 마지막으로 남기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적어주세요.
    (선생님 감사 메시지 or 취업준비이렇게 해라 등)
    취업을 하려면 어떻게해야된다는 방향성을 잡아주시고 이끌어주신 선생님들에게 감사합니다. 믿을 수 있게 만들어주셨고
    결과를내게 해주신 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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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ㅇ / 코리아세븐(영업관리) 사립대학교(경영학) / 학점 4.12 / 오픽 IH, 토익 885 강민혁 선생님
    1. 가장 어려웠던 전형 단계(서류, 인적성, 면접 등)와그 이유는?

    모든 전형이 다 어려웠지만 서류 전형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제한된공간 안에서 텍스트만으로 저의 강점을 일관되게 드러내기

    힘들고 각 질문에 맞는 에피소드들을 끊임없이 발굴해내야 하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탈락하더라도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파악하기가 어렵다는 것이 가장 답답한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2. 이번 채용 시즌에 지원한 기업 수와 결과는? (전형 별 결과)

    26개 기업 지원, 9개서류합, 3개 인적성합(1개 미응시), 3개 면접합, 1개 최종합(발표대기1개)

    3. (취업 재수생, 즉반기 공채를 경험한 경우) 한 번 떨어진 경험이 있습니다. 학원에가야 할 지, 혼자서 해야 할 지 고민입니다. 후배들에게조언을 좀 해주세요.

    어떤 부분을 어떻게 개선할지 막막하시다면 학원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강민혁 선생님과 공부하며

    기존의 자소서나 면접에서의 문제점을 파악할 수 있었고 그것이 각 전형에서의자신감과 페이스를 찾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혼자 준비했을 때는 매일매일 밤새워가며 작성했던자소서를, 학원에서 선생님과 공채 시작 전 원형자소서(도전, 열정,

    창의, 성장과정등)를 통해 미리미리 준비해두어서 공채 시즌에 훨씬 가뿐하고 여유롭게 쓸 수 있었습니다. 또한 원형자소서의

    에피소드는 서류뿐만 아니라 면접에서도 충분히 활용가능하기 때문에 사전에 체계적인 원형자소서를작성해놓으신다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4. 벼락치기 방식으로 공채가 뜨고 바로 취업 준비하는 것에 대해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 드리지 않습니다.

    위에 말씀 드린 것처럼 자소서도 미리 준비가 필요하고, 서류 다음전형인 인적성에서 떨어져 버리면 아무 소용이 없기 때문에

    인적성 공부 역시 사전에 꾸준히 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5. 탈스펙 시대라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그래도 이 스펙 하나만 있었다면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 판단하는 스펙이 있다면?왜 그 스펙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관련 경험입니다. 관련 경험이 있다고 해서 합격을보장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확실히 서류나 면접에서 남들과는 차별화된 이야기를 할 수 있습니다.

    대학이후 자신이 해온 일들을 시기별로 꼼꼼히 돌아보고 정리하는 시간을 가진 후 지원하실 산업/직무에 관련된경험을 쌓으시쌓으시길 바랍니다.


    특히 저처럼 유통이나 서비스직군을 희망하시는 분들은타 직무에 비해 직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있기 때문에

    정말 희망하시는 기업 1곳이라도당장 아르바이트 시작하시거나 매장 한 곳이라도 더 방문하실 것을 추천 드립니다.

    6. 최종 합격하셨는데, 다시취업을 준비한다면 어떻게 준비하시겠습니까?

    큰 틀에서는 지금과 동일하게 할 것 같습니다. 다른 게 있다면 조금더 적극적으로 현직자도 만나보고 유관 자격증도 미리

    취득할 것 같습니다.

    7. 선생님이 알려준 취업준비 팁이 있다면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 하나만알려주세요.

    취업에 관한 A부터 Z까지전부 선생님께 배운 것이지만 그 중에서도 롯데 면접 관련 도움을 가장 크게 받았습니다.

    롯데 원데이면접 중 역량면접은 2:1로 40분 간 진행하게 되는데 굉장히깊게 질문하기 때문에 철저한 준비가 되어있어야 합니다.

    선생님과 여러 주제에 맞추어 계기, 과정 상 힘들었던 것, 결과 등 제가 가진 경험들을 계속 디벨롭했던것이 정말 많은

    도움되었습니다.

    8. 슬럼프가 있었다면, 어떻게극복하셨나요?

    기한이 정해져 있지 않은 취업 준비에 포기하고 싶을 때도 많았습니다. 그럴때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며칠 푹 쉬고

    (며칠 쉬어도 큰 타격이 없을 때에만) 친구들이랑 맛있는 것도 먹으며 스트레스를 풀었습니다.

    9. 마지막으로 남기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적어주세요.
    (선생님 감사 메시지 or 취업준비이렇게 해라 등)

    1년 동안 같이 고생해주신선생님께 정말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부족한 스펙과 레벨 1 수준의자소서를 가지고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던 것은 전부 선생님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매 전형에서 선생님과함께 항상 높은 수준을 목표로 준비를 했기

    때문에 실전에서는 오히려 부담 없이 임했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취준생 분들께 드리고 싶은 말씀은 자신감을 가지시길바랍니다. 준비기간이 길어지다 보면 자신에 대한 회의감도

    느끼는 순간이 오겠지만 남들과 비교하지 말고본인을 믿고 하루하루에 최선을 다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실제로 학원에서 취업에

    관한 팁도 얻지만 학원에나와서 같이 스터디하고 무언가를 하고 있다는 자체만으로 심리적 안정을 얻을 때가 많았습니다.

    자신감은막연히 생기는 것이 아니라 그 동안 해온 본인의 노력들에 자부심을 느끼고 만족스러울 때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꼭공부가 아니라 작은 것이라도 좋으니 매일 충실히 임한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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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OO / 오뚜기(영업) 인하대학교(행정학과) / 학점 3.79 / 토익850 유&박 선생님
    1. 가장 어려웠던 전형 단계(서류, 인적성, 면접 등)와 그 이유는?
    서류 전형
    - 가장 많은 시간을 쏟게 되고 가장 많은 탈락을 하는 단계이기 때문입니다.

    2. 이번 채용 시즌에 지원한 기업 수와 결과는? (전형 별 결과)
    Ex)5개 기업 지원, 4개 서류 합, 2개 면접 합, 1개 최종 합
    30개 기업 지원, 8개 기업 서류합격,
    면접 4개 기업
    최종합격 1개 기업

    3. (취업 재수생, 즉 반기 공채를 경험한 경우) 한 번 떨어진 경험이 있습니다. 학원에 가야 할 지, 혼자서 해야 할 지 고민입니다. 후배들에게 조언을 좀 해주세요.

    4. 벼락치기 방식으로 공채가 뜨고 바로 취업 준비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벼락치기 방식에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자소서를 쓰는 단순히 급하게 쓰는 것이 아니라 미리 충분한 자기 이해를 바탕으로 자소서의 틀을 만들어 놓고 기업에 대해 분석하여 미리미리 취업에 대한 준비를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5. 탈스펙 시대라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그래도 이 스펙 하나만 있었다면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 판단하는 스펙이 있다면? 왜 그 스펙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토익
    - 가장 기본적으로 보는 스펙이기 때문입니다. 대부분 기업 지원시 어학 성적 입력란이 있습니다. 저도 높은 성적은 아니지만 최소한의 점수를 맞추어 놓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6. 최종 합격하셨는데, 다시 취업을 준비한다면 어떻게 준비하시겠습니까?

    다시 준비하여도 유&박 종합반에 가서 준비를 할 것 같습니다.
    처음 취업 준비를 하는 과정에서 너무나도 막막하였지만 선생님들과 함께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면서 원하는 기업에 빠르게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많은 조언과 취업에 관련된 정보를 배울 수 있었고 특히 자소서 하나하나 꼼꼼하게 체크해주시는 선생님들의 피드백이 너무나도 좋았고 반 친구들과도 같이 서로에게 의지하며 어려운 시기를 지혜롭게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7. 선생님이 알려준 취업준비 팁이 있다면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 하나만 알려주세요.

    마지막 한마디 입니다 " 열심히 하기보다는 잘하겠습니다"
    간단해 보이지만 이 한마디로써 임원면접에서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8. 슬럼프가 있었다면,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선생님들과 컨설팅하며 많은 격려와 조언을 얻으면서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9. 마지막으로 남기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적어주세요.
    (선생님 감사 메시지 or 취업준비 이렇게 해라 등)

    박서윤, 유정석 선생님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처음 취업을 준비하면서 아무것도 모르던 학생이었는데 선생님들과 하나씩 차근차근 만들어 가다보니 5개월 만에 원하던 기업에 합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힘든 순간마다 격려와 조언으로 저를 이끌어주셔서 취업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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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OO / 삼성전자(SCSA) 고려대학교(문과대) / 학점 3.6 / 토익980 오픽AL 안정영 선생님
    1. 가장 어려웠던 전형 단계(서류, 인적성, 면접 등)와 그 이유는?
    모든 전형을 다 처음 접하다 보니 어떤 것 하나 쉬운 것이 없었지만, 굳이 하나를 꼽자면
    면접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자소서나 인적성은 생소하고 어렵긴 해도 준비할 시간이 수개월 가량 있었던 반면, 면접의 경우 인적성 합격발표가 난 이후 2~3주 정도의 준비시간뿐 이었고 솔직히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도 감이 잡히지 않았습니다.

    2. 이번 채용 시즌에 지원한 기업 수와 결과는? (전형 별 결과)
    Ex)5개 기업 지원, 4개 서류 합, 2개 면접 합, 1개 최종 합
    서류 18개 지원 11개합, 인적성 5개 중 5개 합, 원데이면접 3개 중 2개합 1차면접 2개합(2차안감)

    3. 벼락치기 방식으로 공채가 뜨고 바로 취업 준비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성공률이 그렇게 높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저는 이번 하반기 삼성 SCSA 대비해서 올 2월부터 취직준비를 했는데 이것도 부족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 경우는 문과생으로서 프로그래밍 관련지식을 갖추기 위해 남들보다 시간을 더 썼지만 인적성이나 서류준비도 7월부터는 시작했었습니다.

    4. 탈스펙 시대라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그래도 이 스펙 하나만 있었다면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 판단하는 스펙이 있다면? 왜 그 스펙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제 2 외국어(중국어) 가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5. 최종 합격하셨는데, 다시 취업을 준비한다면 어떻게 준비하시겠습니까?
    이번 취준과 똑같이 진행하면서 면접학원만 좀 일찍 다닐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특강 하루 받았는데 이것도 엄청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지금 이 경험 그대로 취준 다시 한다면 면접 준비 정규반 수강할 것 같습니다.

    6. 선생님이 알려준 취업준비 팁이 있다면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 하나만 알려주세요.
    답변을 외우지 말고 키워드만 가져가라는 팁이 가장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7. 슬럼프가 있었다면,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준비기간이 1년이 채 되지 않아서 그 사이에 슬럼프가 있을 만한 틈은 없었지만, 기분이 안 좋거나 집중이 잘 안될 땐 그냥 놀거나 쉬는 편입니다.

    8. 마지막으로 남기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적어주세요.
    (선생님 감사 메시지 or 취업준비 이렇게 해라 등)
    요즘 취업이 힘들다 보니 흔히들 ‘난사’ 하는 것 같습니다. 기업/ 직무를 가리지 않고 조건 괜찮은 곳은 전부 지원하는 취업 방식이 만연합니다. 그 간절한 마음은 이해하지만 취준 기간 동안의 시간 효율성, 그리고 합합격 후 실제로 일을 할 때를 생각하면 난사는 그리 좋은 방법이 아닌 것 같습니다. 취업을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다면 자기가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어떤 회사에서 그 일을 하고 싶은지 신중히 생각해 보고 시간을 충분히 들여서 준비해야 성공률이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저는 문과생이지만 프로그래밍에 관심이 많았고 고민 끝에 프로그래밍 쪽 진로를 갖기로 결심한 후에는 학과 공부와 프로그래밍 공부를 병행하면서 만들 수 있는 최대한으로 탄탄한 포트폴리오를 만들었습니다. 포트폴리오 덕분에 서류나 면접에서 인사/영업 직무 지원한 기업들 보다 훨씬 좋은 승률을 IT기업에서 올릴 수 있었습니다. 대외활동은 따로 없었지만 면접관들은 제 포트폴리오에 큰 관심을 가졌고, 면접시간도 저에게 상당한 부분이 쏠렸습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명확히 타겟 직무와 기업을 정해서 그에 맞는 무기를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어디서나 쓰일 수 있는 스펙으로 어느 곳이든 찔러보겠다는 접근은 서류에서의 승률을 어느 정도 보장할 수는 있어도 면접에서 약점으로 다가 올 것입니다. 꼭, 틈틈이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최대한 빨리 그에 맞는 경험을 준비하셔서 경쟁력 있는 지원자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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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OO / 차병원그룹(경영지원) ㅇㅇ대학교(심리학,경제학) / 학점 3.9 / 토익940 강민혁 선생님
    1. 가장 어려웠던 전형 단계(서류, 인적성, 면접 등)와 그 이유는?
    - 가장 어려웠던 전형 단계는 서류 전형이었습니다. 저의 과거 경험 중 자기소개서에서 요구하는 적절한 소재를 끄집어 내는 것도 쉽지 않았고, 그 소재를 해당 문항에 부합하게 풀어쓰는 것도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개인적으로 재학 중에 사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아 소재의 범위가 제한적이었던 것이 가장 힘들었습니다. 따라서 본격적인 공채 일정이 시작되기 전에 학원에서 선생님의 도움을 받으며 과거 경험을 정리하고 원형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며, 서류 전형 준비는 물론 저 자신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고 추후 일정을 준비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됐습니다.

    2. 이번 채용 시즌에 지원한 기업 수와 결과는? (전형 별 결과)
    - 지원기간: 2016.09.08~2016.12.16
    - 지원기업: 88개 기업
    - 서류전형: 15승 67패, 발표대기중6
    - 인적성검사: 6승 5패, 전형없음4
    - 1차 면접: 5승 3패, 진행예정1, 불참1
    - 최종면접: 1승 3패, 발표대기중1

    3. (취업 재수생, 즉 반기 공채를 경험한 경우) 한 번 떨어진 경험이 있습니다. 학원에 가야 할 지, 혼자서 해야 할 지 고민입니다. 후배들에게 조언을 좀 해주세요.
    - 서류와 면접 합격률이 낮은 분께서는 혼자서 준비하기보다는, 학원의 도움을 받는 것이 합격률을 높이는 데에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인적성검사 전형은 집에서 인터넷 강의 수강 또는 스터디를 통해 충분히 혼자 준비할 수 있지만, 서류와 면접 전형은 전현직자의 첨삭과 조언이 합격률 상승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특히 하반기와 같이 수많은 기업의 공채일정이 몰려 있는 때에는, 미리 작성해둔 원형 자기소개서의 퀄리티가 중요합니다. 해당 기간의 모든 공채에 가능한한 많이 지원하기 위해서는, 복사 붙여넣기 식의 자소서 찍어내기가 불가피하기 때문입니다. 이 때문에 본격적인 공채 일정이 시작되기 전에, 채용담당자 출신의 전현직자로부터 자기소개서 첨삭을 받으며 복사 붙여넣기의 원재료가 될 원형 자소서를 완성해 놓는다면, 지원기업수와 서류합격수를 높일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면접 전형의 경우에는 실전과 같은 연습 경험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학원을 다니면서 일주일에 최소 2시간씩 인성면접, 토론토의면접 또는 PT면접을 연습했고 실제 면접을 보기 하루나 이틀 전에는 1:1 면접 연습을 진행했는데, 이 기간동안 다양한 유형의 돌발 질문과 상황을 경험했던 점이 이후 실제 면접을 치르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따라서 본인이 부족한 전형이 무엇인지에 따라 다르겠지만, 학원을 통해 전반적인 도움을 받는 것이 심적으로도, 실질적으로도 충분한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4. 벼락치기 방식으로 공채가 뜨고 바로 취업 준비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본인의 지원산업, 지원기업의 직무와 관련한 충분한 이력과 지식을 갖추고 있지 않는 이상, 벼락치기 방식으로 공채를 준비하면 본인이 원하는 성공적인 취업은 힘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5. 탈스펙 시대라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그래도 이 스펙 하나만 있었다면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 판단하는 스펙이 있다면? 왜 그 스펙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 가장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는 스펙은 ‘인턴 경험’입니다. 과거는 미래를 비추는 거울이라는 말이 있듯이, 자기소개서와 면접 전형에서 해당 산업, 기업, 직무와 관련한 관심을 장황하게 어필하는 것보다, 훨씬 설득력 있으면서도 강력한 것이 사회 생활 경험, 관련 인턴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지원 직무와 관련한 인턴 경험이 있다면, 해당 직무를 향한 과거의 관심과 준비 노력을 자연스럽게 인정받는 것은 물론이고 자기소개서와 면접 전형에서 어필할 소재 거리도 풍부해지기 때문입니다.

    6. 최종 합격하셨는데, 다시 취업을 준비한다면 어떻게 준비하시겠습니까?
    - 만약에 다시 취업을 준비한다면, 저의 과거 이력과 지식을 바탕으로 제가 가장 잘 수행할 수 있는 직무와 산업군을 정하고 지원기업 포트폴리오를 만들겠습니다. 이는 이번 하반기를 직접 경험하면서 느꼈던 점입니다. 서류 합격률을 높이기 위해 상대적으로 TO가 많은 영업 직무 위주로 지원했지만, 관련 직무 면접에서 모두 탈락했습니다. 해당 직무에 대해 충분히 동기부여되어 있고 준비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 TO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영업 직무에 지원하는 것은 소위 프로면접러가 될 수도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따라서 만약 다시 취업을 준비하는 때가 온다면, 제 과거 이력과 적성을 상세히 정리하고 고민하는 시간을 충분히 가진 뒤에, 전략적인 지원계획을 세우고 실천하겠습니다.

    7. 선생님이 알려준 취업준비 팁이 있다면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 하나만 알려주세요.
    - 토론토의면접에서 익숙한 주제가 출제되었을 때 주제 관련 지식을 어필하기 위해 애쓰지 말고 더욱 조심하라는 것이었습니다. 토론토의면접은 지식을 뽐내는 면접이 아님을 명심하고 면접의 목적에 맞게 임했던 결과, 매번 좋은 소식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8. 슬럼프가 있었다면,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 취업준비에 악영향을 미친 슬럼프는 딱히 없었습니다. 친구와 종종 만나서 맛있는 걸 먹고 놀며 기분 전환을 했던 점이, 지치지 않고 서류를 끊임없이 작성하는 데에 도움이 됐던 것 같습니다.

    9. 마지막으로 남기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적어주세요.
    - 원형 자기소개서 작성과 면접 준비 과정에서 선생님께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실제 면접을 하루나 이틀 앞두고 선생님과 1:1로 면접 연습을 했는데, 그 당시에는 제대로 대답하지 못했던 질문이 실제 면접 전형에서 출제되어, 미리 답변을 준비할 수 있었음에 감사하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던 적이 몇 번 있습니다. 다시 한 번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추가로 이 글을 보시는 취업준비생분들께 드리고 싶은 말씀은, 취업 준비가 늦었을 지라도 하루하루 충실히 임하면 막막한 취업준비기간도 반드시 끝난다는 것입니다. 취업성공의 마지막 문턱 앞에서 계속 멈추더라도, 최종탈락이 많아질수록 최종합격이 가까워지고 있다는 신호로 받아들이면서 끝까지 나아가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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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OO / 락앤락(해외영업) 중앙대(경영학부) / 학점 3.63 / 토익 855, 토스 6, 新HSK 5급, TSC(중국어 말하기) Lv4 유&박 선생님
    1. 가장 어려웠던 전형 단계(서류, 인적성, 면접 등)와 그 이유는?
    어렵지 않은 전형단계는 없었습니다. 그 중 가장 어려웠던 것은 실전으로 제가 해야 하는 부분들이 많았던 면접이었습니다. 이에 유정석, 박서윤 선생님의 도움이 엄청 컸습니다. 유정석 선생님은 예상치 못한 질문에 대한 답변을 알려주셨고, 박서윤 선생님은 꼼꼼히 저의 이력서를 보며 예상 질문을 뽑아주셨습니다. 면접 때, 긴장하지 않을 수 있었던 이유입니다.

    2. 이번 채용 시즌에 지원한 기업 수와 결과는? (전형 별 결과)
    Ex)5개 기업 지원, 4개 서류 합, 2개 면접 합, 1개 최종 합
    21개 기업 지원 5개 서류 합, 1개 최종합, 나머지는 이후 전형에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3. (취업 재수생, 즉 반기 공채를 경험한 경우) 한 번 떨어진 경험이 있습니다. 학원에 가야 할 지, 혼자서 해야 할 지 고민입니다. 후배들에게 조언을 좀 해주세요.
    저는 혼자서 고민할 시간에 저처럼 유정석, 박서윤 선생님을 먼저 찾아가 컨설팅을 받아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 또한, 선생님들과의 컨설팅을 통해 가야 할 방향을 찾을 수 있었고 올바른 기롤 열심히 걸어갈 수 있었습니다.

    4. 벼락치기 방식으로 공채가 뜨고 바로 취업 준비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취업준비는 공채가 뜨기 최소 2달 전에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바로 직전, 혹은 공채 시작과 동시에 시작한다면 다음 공채까지 가겠다는 마음가짐이라고 생각합니다.

    5. 탈스펙 시대라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그래도 이 스펙 하나만 있었다면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 판단하는 스펙이 있다면? 왜 그 스펙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영업, 마케팅 등 모든 직무에서 가장 필요한 스펙은 데이터 관리라고 생각합니다. 숫자에 대한 감각을 키울 수 있는 스펙을 가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6. 최종 합격하셨는데, 다시 취업을 준비한다면 어떻게 준비하시겠습니까?
    다시 준비한다면, 이번 시즌 준비했을 때보다 더 미리부터 준비 할 것입니다. 공채 시즌 1달 반정도 전에 준비를 시작했지만 3달전부터 준비를 시작할 거 같습니다.

    7. 선생님이 알려준 취업준비 팁이 있다면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 하나만 알려주세요.
    1분 자기소개가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기존의 면접 후기 등을 보면 비유법을 많이 씁니다. 예를 들어, 산소 같은 지원자 ~~~입니다. 저는 ~~~이기 때문에 저를 산소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이런 진부한 비유법 보다는 지원동기, 역량, 입사 후 포부를 1분에 담아내는 1분 자기소개가 인상 적이었습니다.

    8. 슬럼프가 있었다면,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그룹 컨설팅을 함께하는 수강생들과 서로의 고충을 들어주며 극복 했습니다. 이런 면에서도 그룹 컨설팅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9. 마지막으로 남기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적어주세요.
    (선생님 감사 메시지 or 취업준비 이렇게 해라 등)
    유정석, 박서윤 선생님, 덕분에 원하던 직무에 합격하여 일을 하며 즐거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현재, 일을 한다는 느낌보다는 공부를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돈을 받으며 좋은 걸 배우고 있어요. 많은 수강생들이 선생님들을 만나 제가 느끼는 감정을 느껴봤으면 좋겠습니다. 취업단기에 오래도록 남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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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OO / 한국델켐(기술영업) 건국대학교(기계공학) / 학점 3.49 / 토익835, 토익스피킹130 강민혁 선생님
    1. 가장어려웠던 전형 단계(서류,인적성,면접 등)와 그 이유는?
    면접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기업마다 면접 방식도 다르고 어떤 질문이나올지 예측이 힘들기 때문입니다.


    2. 이번채용 시즌에 지원한 기업 수와 결과는? (전형 별 결과)
    44개 기업 지원, 5개서류 합, 1개 면접 합, 1개 최종 합


    3. (취업재수생, 즉 반기 공채를 경험한 경우)한 번 떨어진 경험이있습니다.학원에 가야 할 지,혼자서 해야 할 지 고민입니다.후배들에게 조언을 좀 해주세요.
    제가 지도를 받은 강민혁 선생님께 취업관련 지식과 노하우를 많이 배우긴 했지만 사실 제가 가장 큰 도움을 받은것은 선생님과 같이 준비를 하고 있다는 소속감이었습니다.
    혼자 준비한다고 취업을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저는 취업을 준비하면서 저에게 든든한 아군이 있다는 사실이 가장큰 힘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학원에서 준비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4. 벼락치기방식으로 공채가 뜨고 바로 취업 준비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적당한 준비+벼락치기가 가장 현실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취업에 운이 많이 작용하기 때문에 어떤 기업 또는 직무에 올인 한다고 해서 반드시 합격하리라는 보장이없기 때문입니다. 어느 정도 테두리 안에 자신이 하고 싶은 직무를 설정하고 최대한 많은 지원을 하는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5. 탈스펙시대라는 이야기가 많습니다.그래도 이 스펙 하나만 있었다면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 판단하는 스펙이 있다면? 왜 그 스펙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제가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스펙은 직무 관련경험이고 그 다음은 전공 자격증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어느 정도 유사한 경험덕분에 합격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6. 최종합격하셨는데,다시 취업을 준비한다면 어떻게 준비하시겠습니까?
    다시 취업해도 비슷한 과정으로 취업을 준비할 것 같습니다.


    7. 선생님이알려준 취업준비 팁이 있다면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 하나만 알려주세요.
    자신감을 가져라! 말은 쉽지만 어려웠는데요.. 그래도 자신감을 가지려 노력했습니다.


    8. 슬럼프가있었다면,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2~3일 쉬고 다시 자소서 작성했습니다.

    9. 마지막으로남기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적어주세요.
    강민혁 선생님! 선생님과 같이 준비할 수 있어서 이렇게 합격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취업후에도 자주 찾아뵙고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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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OO / SK하이닉스(공정통합) ㅇㅇ대학교(경영공학) / 학점 3.33 / 토익810, 토스6 유정석X박서윤 선생님
    1. 가장 어려웠던 전형 단계(서류, 인적성, 면접 등)와 그 이유는?
    인적성 / 퇴사 후 2주 만에 서류와 인적성 모두 잡기 어려웠습니다.

    2. 이번 채용 시즌에 지원한 기업 수와 결과는? (전형 별 결과)
    28개 서류지원 / 18개 서류합(겹쳐서 8개 포기)
    / 인적성 4개 합 / 1차면접 4개합 / 2차 면접 1합 1대기

    3. (취업 재수생, 즉 반기 공채를 경험한 경우) 한 번 떨어진 경험이 있습니다. 학원에 가야 할 지, 혼자서 해야 할 지 고민입니다. 후배들에게 조언을 좀 해주세요.
    개인의 문제와 개선방안을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면 혼자서 하는 방향이 나쁘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아무래도 취업단기에서 제공해주는 프로그램에서는 개인의 문제와 개선방안 2가지 측면에서 객관적으로 진단 및 방향 제시를 해주기 때문에 2가지 중 한가지가 부족할 때 프로그램과 함께 취업시장에 도전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4. 벼락치기 방식으로 공채가 뜨고 바로 취업 준비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 역시 퇴사 후 이미 9월 중순이었기에 준비할 시간이 없어 벼락치기로 진행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취업단기에서 방향을 제시한대로 How / What / Why 방법으로 기업을 분석하고 진행하여 짧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서류에서 나쁘지 않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
    5. 탈스펙 시대라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그래도 이 스펙 하나만 있었다면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 판단하는 스펙이 있다면? 왜 그 스펙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제 생각에는 개인의 경험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화장품 유통 판매와 전 직장으로부터 직무를 경험했습니다. 이러한 경험들을 자소서에 녹여내고 회사에 기여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한다면 탈스펙 시대에 맞는 인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유&박 선생님께서 별 경험 아니라고 생각했던 일들을 자소서로 풀어주셔서 합격률 70%에 정도의 자소서가 탄생했습니다.


    6. 최종 합격하셨는데, 다시 취업을 준비한다면 어떻게 준비하시겠습니까?
    다시 취업을 준비한다면 선생님들이 만들어준 서류합격률을 인적성 불합격으로 날려먹지 않게 인적성을 면밀히 준비하겠습니다. 다시 취업을 준비하고 싶지 않네요.

    7. 선생님이 알려준 취업준비 팁이 있다면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 하나만 알려주세요.
    선생님께서 알려준 자소서 작성의 전반적인 방법과 ‘전직장 퇴사 이유’에 대한 명확한 답변을 알려주신게 가장 인상적이었고 좋은 결과의 바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8. 슬럼프가 있었다면,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서류를 18개 붙고 인적성에서 4개 남겼을 때 슬럼프가 찾아왔습니다. 슬럼프를 극복하기 위해 같이 취업을 준비하는 스터디원들과 부족한 점을 분석하고 조급한 마음을 가지지 않기 위해 더 준비하면서 극복했습니다.

    9. 마지막으로 남기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적어주세요.
    취업보장 반에 들어오며 1지망 기업인 SK하이닉스에 입사하게 도와주신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만약 저와 같이 직장에서 근무조건과 직무 적합성에 대한 고민으로 재취준 생각이 있는 돌취생이 있다면, 추석상여로 취단기 등록해서 다시 취뽀에 도전하는 것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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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OO / 한국유미코아(구매) 한남대학교(무역학과) / 학점 3.91 / 토익870 유정석X박서윤 선생님
    1. 가장 어려웠던 전형 단계(서류, 인적성, 면접 등)와 그 이유는?
    저에게 가장 어려웠던 점은 서류 전형이 였던거 같습니다. 열심히 작성했지만 떨어지는 경우가 많았기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고, 무엇이 부족해서 떨어지는 알지 몰랐기에 가장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2. 이번 채용 시즌에 지원한 기업 수와 결과는? (전형 별 결과)
    20개 기업 지원 4개 서류 합격 1개 면접 합 1개 최종 합

    3. (취업 재수생, 즉 반기 공채를 경험한 경우) 한 번 떨어진 경험이 있습니다. 학원에 가야 할 지, 혼자서 해야 할 지 고민입니다. 후배들에게 조언을 좀 해주세요
    떨어졌을 경우, 어떠한 부분이 부족해서 떨어졌는지 파악하고 보완할 수 있으면 혼자 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혼자서 자신을 분석하고 파악하는 시간이 오래 걸린다면 학원에 다니면서 취업 준비하는 학생들과 서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취업 전문 선생님께 전문적으로 관리 받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4. 벼락치기 방식으로 공채가 뜨고 바로 취업 준비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취업 준비하는 학생들을 혼란스럽게 만들고 어렵게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5. 탈스펙 시대라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그래도 이 스펙 하나만 있었다면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 판단하는 스펙이 있다면? 왜 그 스펙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많은 서류 탈락을 하면서 학교가 가장 중요한 스펙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지만 직무 관련 자격증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학원을 다니면서 직무 관련 내용을 선생님들과 현직자 특강을 통해 들으면서 자기소개서와 면접준비를 함으로써 큰 도움이 되었기에 직무 관련 스펙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6. 최종 합격하셨는데, 다시 취업을 준비한다면 어떻게 준비하시겠습니까?
    다시 취업 준비를 한다면 취업 단기에서 선생님들에서 배운 노하우와 학원 동기들에서 들은 내용을 바탕으로 하나 둘씩 다시 준비 할 것 같습니다.
    취업단기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직무와 엮을 수 있는 경험을 통해 자기소개서와 면접 준비해 나갈 것 입니다. 혹 다시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학원에 와서 준비하고 싶습니다.

    7. 선생님이 알려준 취업준비 팁이 있다면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 하나만 알려주세요.
    취업 준비의 팁이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직무 관련해서 꼭 필요한 자격증과 지원분야를 확실히 말씀해 주셔서 취업준비를 집중적으로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8. 슬럼프가 있었다면,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학원에 오면서 매일 꾸준히 나와서 아침부터 밤 늦게까지 취업준비를 하는 친구들을 보고 동기 부여를 했고, 슬럼프가 생겼을 땐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힘든 점을 토로하여 다른 해결방안들을 받으며 극복한 것 같습니다.

    9. 마지막으로 남기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적어주세요.
    (선생님 감사 메시지 or 취업준비 이렇게 해라 등)
    하반기 도중에 학원 들어와 같이 취업 준비하는 친구들을 따라가기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두 선생님 선생님께서 좀 더 신경 써주신 덕분에 남은 하반기 일정 동안 수월하게 취업 준비를 할 수 있었습니다.
    서류 합격은 많은 곳을 하지는 못했지만 선생님들이 이끌어주신 방향 덕분에 빠른 시간 내 취업할 수 있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였지만 부족한 저를 신경써주신 유정석, 박서윤 선생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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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여러분이 합격의 주인공이 되세요. 합격을 위한 방법은 취업 단기가 준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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